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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환별 안내 · 무릎

무릎 연골 결손과 세포 기반 치료

국소 연골 결손은 무릎 전체에 퍼진 퇴행성 관절염과 치료 목표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세포 기반 치료는 모든 연골 결손에 적용되는 방법이 아니며, 연골이 회복되는 정도와 증상 변화는 환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
의학적 검토: 김동희 원장(정형외과) · 최근 검토일: 2026731

무릎 관절 연골의 국소 결손 부위를 나타낸 3D 의료 일러스트
무릎 관절면의 국소 연골 결손 부위 · AI 기반 3D 의료 일러스트

치료 결정 전

치료를 결정하기 전에 확인하세요

수술을 권유받았더라도 현재 상태와 선택 가능한 치료를 다시 확인하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모든 연골 결손이 세포 기반 치료의 대상은 아닙니다.
  • 치료 결과는 병변의 크기·위치와 연령, 관절염 정도, 하지 정렬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  • MRI만 보지 않고 증상, 진찰, 체중부하 영상과 무릎 전체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.

주요 증상

  • 특정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무릎 안쪽의 깊은 통증
  • 붓기, 걸림 또는 마찰감
  • 운동 능력과 일상 기능 저하

진찰과 검사

  • 통증 위치, 부종과 관절 운동범위를 진찰합니다.
  • 체중부하 X-ray로 관절염 정도와 하지 정렬을 확인합니다.
  • MRI로 연골 결손의 크기·깊이·위치와 연골판·인대 상태를 함께 평가합니다.

먼저 살펴보는 치료

먼저 고려하는 비수술 치료

  • 활동과 체중부하 조절, 근력·유연성 재활
  • 통증과 염증을 줄이기 위한 약물치료 등 비수술 치료
  • 체중, 하지 정렬과 동반 인대·연골판 문제의 재평가

수술 판단

수술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 경우

  • 국소 전층 연골 결손이 증상과 일치하는 경우
  • 카티스템은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입니다. 허가 범위와 병변 상태를 확인해 적용 여부를 판단합니다.
  • 하지 정렬, 인대 또는 연골판 문제를 함께 교정할 수 있는 경우

수술과 회복

수술을 선택한 경우의 과정과 회복

아래 내용은 수술을 선택한 경우의 일반적인 설명입니다. 실제 범위와 순서는 검사 결과와 수술 중 소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수술 과정

  • 관절경으로 무릎 전체와 연골 결손을 확인합니다.
  • 불안정한 연골을 정리하고 결손 부위의 바닥과 경계를 준비합니다.
  • 적응증에 맞는 경우 결손 부위에 세포 기반 치료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.
무릎 연골 결손 부위에 세포 기반 치료제를 적용하는 과정을 나타낸 3D 의료 일러스트

연골 결손 부위를 정리하고 세포 기반 치료제를 적용하는 과정

치료 적합성은 허가사항과 진찰·영상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해 판단합니다.

1

초기

치료 부위를 보호하면서 처방된 범위에서 관절 운동을 시행합니다.

2

중기

영상과 기능 상태에 따라 체중부하를 단계적으로 늘립니다.

3

후기

근력과 기능을 확인해 달리기·점프 등 고부하 활동 복귀를 판단합니다.

알아두어야 할 위험과 한계

치료 전 개인별 위험을 의료진과 확인해야 합니다. 가능한 합병증에는 다음 항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.

  • 감염
  • 관절 강직
  • 관절 부종
  • 지속되는 통증
  • 이식 조직의 실패 또는 탈락
  • 출혈
  • 추가 수술

빠른 진료가 필요한 신호

  • 외상 뒤 무릎이 잠겨 펴지지 않는 경우
  • 붓기가 빠르게 커지면서 무릎이 뜨겁고 열이 나는 경우

응급 증상이 의심되면 홈페이지 안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하세요.

내원 전 준비

진료 전 준비하면 좋은 내용

  • 최근 촬영한 X-ray·초음파·MRI·CT 영상과 판독 결과
  • 이전에 받은 약물·주사·재활·수술 치료의 시기와 반응
  • 현재 복용 중인 약, 알레르기와 치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
  • 가장 불편한 동작과 치료 후 회복하고 싶은 일상·업무·운동 목표

이 안내의 이용 범위

이 페이지는 김동희 원장의 환자안내 자료를 웹에서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일반 교육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이나 치료 지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실제 치료 방법, 수술 범위와 회복 기간은 증상, 진찰, 영상검사, 전신 상태와 생활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