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슷해 보여도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
오십견은 어깨 관절낭이 굳어 움직임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고, 회전근개 파열은 힘줄 손상으로 통증과 힘 빠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.
두 질환 모두 밤에 아프거나 팔을 들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진찰과 영상검사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확인해야 할 증상
팔을 수동으로 들어 올려도 잘 올라가지 않으면 오십견 양상을 의심할 수 있고, 특정 각도에서 힘이 빠지거나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회전근개 문제를 확인해야 합니다.
증상만으로 단정하기보다 초음파나 MRI 등 필요한 검사를 선택해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