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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 칼럼 · 약 3분

용인 어깨통증,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차이

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어 움직임 제한과 힘 빠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
무릎, 어깨, 발목 진료와 보행 회복을 상징하는 관절센터 의료 일러스트

비슷해 보여도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

오십견은 어깨 관절낭이 굳어 움직임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고, 회전근개 파열은 힘줄 손상으로 통증과 힘 빠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.

두 질환 모두 밤에 아프거나 팔을 들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진찰과 영상검사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
확인해야 할 증상

팔을 수동으로 들어 올려도 잘 올라가지 않으면 오십견 양상을 의심할 수 있고, 특정 각도에서 힘이 빠지거나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회전근개 문제를 확인해야 합니다.

증상만으로 단정하기보다 초음파나 MRI 등 필요한 검사를 선택해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.

콘텐츠 제공: 새기준병원 관절센터 · 의학적 검토: 김동희 원장(정형외과) · 최종 수정일: 2026년 8월 10일

증상이 계속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면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

증상과 진찰 소견, 필요한 검사 결과를 종합해 현재 상태에 맞는 치료 순서를 안내합니다.